제목 그대로입니다. 왜 여자들만 글을 쓸 수 있는거죠?
그리고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죄다 남편, 시어머니 등등
자기 본인 친정에 관련 된 글들은 없고 죄다 남 험담하는 이야기들뿐이네요.
거기에 베플들은 글쓴이가 잘했다며 같이 까던데 누가봐도 비정상적인 가정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선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타협하고,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 같거든요.
결시친 여자들 보면 여자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피해의식 쩔어 사는 것 같아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