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4살 남자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연애나 썸 같은건 중학교 1학년때 조금씩 해왔었는데요.
얼마전에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친구한테 들어서요.
지금까지 그냥 풋풋하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아직 성관계 경험을 하지 않았거든요.
올해에만 여자친구도 많이 만났는데
근데 주변 친구들이 24살먹고 너무 늦는거 아니냐며
솔직히 매력없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옆에 있던 학교 후배 여학생이
오빠 그 나이먹고 안하고 뭐했냐고 막 그러더라구요.
전 정말 너무 할말이 없어서 제가 잘못된거 같네요.
이제부터 클럽도 매일 다니고, 헌술집 이런데 전전하고 다니면서
여자친구한테는 새거같은 중고(?)가 되려고 합니다.
아는 형들이 얼마전에 경포대나 이런데 가서 막 헌팅하고 다니던데
같이 데리고 다녀주겠다면서 막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독하게 변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