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이.지났는지 알수가없네..
우리 많은세월이 흐른것같다. 서로 안보고 연락안한지..
너야 사람들 만나는 직업이라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니 나라는 사람 이젠 기억조차 안나겠지만
내기억속엔 너가 아직도 자리잡고 있어 맘이
먹먹하단다. 좋은 기억의 상현이 너만 기억하고 있는걸
보면 그때 너의 모습은 좋은추억으로 간직할듯하다.
살다보면.기억에.남는 사람하나가.넌가보다..
근데 너 잘지내지마라.^^ 진심
니웃는 모습이랑 목소리 기억에.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