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택시타서 목적지 말했을 때 어딘지 모르겠다는거 종종 들어봤을거임.
생각해 봐.
게 말이되?
나도 어딘지 모르는 곳을 네비쳐서 가는데?
종로언저리들 신천 강남 홍대 파주 판교 등지에서 택시타도 우리집 가는 방법 다 알던데(내가 코알라되도 알아서 가주심)
왜 슈발 천호동에서 길동가는 길을 모른다는거냐?
내가 택시 승차거부 금지 이후로 근 2년을 알차게 알려드렸는데 문득 요즘 개빡치네?
몰라도 네비있잖아?모르는게 자랑이라서 물어보는거야?
내가 갑질하는거야?
오늘도 길동 가달라니까 한숨 푹쉬고 출발하는거 화낼 힘도 없어서 관뒀다.
차라리 벌이상 그방향은 안된다고 얘기하면 어떤 면에서는 좋을텐데 길을 모른다는게 말이 된다고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