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낳은 아들 창민군을 버린 이영철씨의 잘못된 일들.
* 친아버지가 친아들을 버린 잘못을 생각하지 않았다.
* 친엄마는 친아버지가 아들을 버린 것을 6개월동안 모르고 살아왔다.
* 친엄마는 병원에서 창민군을 출산 후 갑자기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8개월동안 입원상태였으므로 친아버지가 대신 양육에 들어서다 남의 집 대문앞에 버려둔 것.
* 6개월 후 알려져 병원퇴원 후 친엄마는 친아버지와 싸운 후 이혼하게 되었다.
* 창민군을 버려둔 것을 알아챈 친 엄마는 친아버지가 그리 민망스러운 남편으로써 바주지 못하고 즉시 이혼하게 된 것이다.
* 아들을 버려둔 친 아버지는 얼마 전 아들을 버린 것 때문에 친 엄마가 우울증에 걸리게 된 것이다.
* 1991년 8월에 출산한 아들을 버리고 도망간 잘못이 손끝만큼도 없어했던 친 아버지는 겨우 들어난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지 못한 친 아버지는 부인과 이혼한 것이 아들 버린 잘못 때문이라고 하였다.
* 창민이의 귀한 아들을 버린 건 친 아버지의 70% 죄를 가졌다.
* 아들을 버릴 것이면 뭐하러 데려갔냐 는 말은 친 엄마였다. 친 아버지는 혼자서 스스로 키우지 못해 버린 것이로 하였다.
* 그리고 친 할머니와 조카, 친척은 아들 버린 것 때문에 더 이상 받아들이지 못한 점이였다. 귀한 아들을 그리 보고싶어했던 친척들, 조카, 가족 등이 다 알아낸 것이다.
* 아들을 버릴거면 뭐하러 데려갔냐 라는 것 또한 친할머니인 것이였다. 친할머니는 귀한 손자를 보고싶어해서 데려오라는 말을 했지만, 이미 버린 아이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은 친아버지였다.
* 친 아들을 버린 친아버지가 잘못된 문제였고, 친엄마는 친아버지의 잘못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혼한 후 돌아오지 않은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