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용실스텝을 하는데 오늘 아파서 하루만쉬고있습니다
샵에 저랑같이 신입스텝으로 들어온 나보다4살많은남자스텝한명있거든요
같이들어온지 3개월이나되가지고 3개월동안 손님한테는 친절하게대하는데 다른직원들하고 원장님하고자기담당디자이너뺴고는 일적으로만 대화만하고 그외에는 말이없고 직원들중에서도 말수가적고 말을해도 직원들한테 직설적으로 자기할말은하고 다른직원들하고 별로친해보이지가않고 씁쓸해보이고
어제 제가 점심시간에 점심먹고나서 차갑게보이기는해도 공감대형성하고싶고 친하게대하고싶어서 먼저 살며시 쫓아다니면서 어디서사세요? 기술연습많이했어요? 주말에뭐해요? 대학교졸업했어요? 여자친구있어요? 등등이렇게물어봤는데 그사람이 제 말 무시하다가 저한테 인상쓰면서 말투도차갑게
남자:아까부터 왜자꾸 개인사적인걸 왜물으세요?
이래서 제가
나:그게 걍 혹시 제가 싫으세요
남자:네 싫으니까 물어보죠 다른사람개인사생활얘기거는건 예의없는짓이아닌가요?
남자: 남 사생활터치하지말고 그쪽앞가림이나 신경쓰면서 그쪽일이나 잘하세요 왜 친한척하면서 부담스럽게 얼굴내밀면서 들이대지나말고요 짜증나니까 그만하시죠 남의 사생활 알아내서뭐할껀데요? 내가어디서뭘하던말던 어디살던 뭘하고안하고 그쪽이랑 알것도없고 알바도아니고 아무 상관도없잖아요 알아서뭐할껀데요 간섭하게요 난 그쪽에대해서 관심도없고 가질필요없고 알것도없고알필요도없고 알이유도없어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제가 그쪽한테 피해줬어요? 공과사를 그렇게 구별하기가 어려워요? 사람 짜증나까 앞으로찝적거리지마세요? 이러면서 가면서 ㅅㅂ입닥치고 꺼지기나할것이지
이렇게 얘기해서 너무 서운하고 어이없어서 앞으로 얘기안하고 상대안할렵니다 제가 다른사람보다 기억이좋은편이라 생각난데로 적은겁니다 진짜 할말을 잃게하네요 친해지고싶어서 말을 걸었는데
제가 그사람하고 친해질려고말을걸었는데 그사람은저한테 난 누구하고친해질생각도없고필요도없어요 그쪽이 나한테 해주나요 돈을주나요? 이런식으로말하고
예전에도 일끝나고 제가 어디로 가세요 저랑 같이갈래요하니까 대답도안해주고 안녕히가세요인사했는데 무시나하고 혼자가고 어쩔땐 밥먹었냐고물어보면 무시나하고 나이도 25살이나먹은놈이 중2병걸렸나 참나
내가 얼굴이 못생겨? 나이가많아? 내가나쁜짓을했어뭐했어? 싸가지없게구는것도없는데 왜이렇게 철벽치면서 튕기고 매정하게굴고 냉혹하게대하는건지 참 이사람 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딴사람한테도 그러고
다른남자들은 예쁘거나 귀여운여자들이 살며시 만져구거나 말걸어주면 기분이좋지않나요?
전 꾸미는게 너무좋고 나름대로 열심히 외모를 가꾸는편인데
남자면서 키도 170도 안되면서 왜이리 튕기는지ㅉ
제가 그렇게 많이 그게 큰잘못이나요? 왜그런건지참 미용사는 얼마나 인맥이 좋아야할텐데
그 일있고나서 그사람 원장님한테 찌르고 그때문에원장님하고 담당디자이너분한테도 혼나면서 앞으로 그러지말라 하시는데 뭐 그런걸가지고 일르다니 참나ㅜㅜ 난 그저 친해치고 싶어서 얘기를 꺼냈는데
아 진짜 무서워서 말걸지도못하고 상대가기가 버겁네요 성격하고 말투가 왜이리 싸가지없고 차갑게구는지 ㅉㅉ 완전 맨날 개인플레이 과거에 뭔일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