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고양이사진올리면서 예쁘다예쁘다 하시길래 저두 배아파서ㅋㅋㅋ 자랑좀 해보려구요집에 데려올때 차안에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엄청 귀엽죠>< 어떻게 저런 쪼꼬맣고 귀여운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하는지 참 신기했다니까요 ㅎㅎ
(사진수정하려고 해봤는데 회전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
처음 차타는데 의외로 전혀안무서워하고 뒷좌석 뒤에 창하고 올라갈수있는데 있잖아요~ 거기에 앉아서 바깥에 차구경하더라구요 ㅋㅋ 그러다가 금방 내려와서 또 자더라구요!데려온날 찍은 사진!! 첨에 집에오고나서 막 엄마가 안보이니꺄 삐이삐이 거리면서 울더라고요ㅠㅠㅠ 보는 제가 다 안쓰러웠던…담날 이불에 눕혀두고 찍은 사진!! 진짜 애기같죠!다소곳~멜리는 덧버선을 신은 엄마발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발톱깎은지 된건지 날카로워서 엄마가 자꾸 도망다니셨다는~뭐꼬팍!씨~(사실은 하품)동생이랑 이불속에서~마지막짤은 제가 거실에 이불깔고 누워서 폰하는데 쫄쫄오더니 딱앉아서 절 지켜보더라는 귀요미짤로 마무리! 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잘쓴거 맞겠쥬 ㅠㅠ?
다른분들 고양이도 예쁘고 귀엽지만 역시 팔은 안쪽으로 굽고 가재는 게편이고 고슴도치도 지자식은 이쁘듯 우리멜리가 세상에서 제일이쁜거같아요ㅎㅎ♥
*화질은 양보해주세욥.. 순간포착하다보니 힘들어요 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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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들은 5-6월에 찍은 사진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