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아빠 두달 전에도 바람이 났었습니다
그때도 당당했죠..
남자 여자가 단둘이 영화보고 밥먹고 술먹을 수도 있다며..
사랑해라는 대화가 오가는데ㅡ
그냥 회사 동료라 둘이 영화보고 밥먹고 술 먹은거라고 우기더라구요...
한번.. 정말 참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 휴가때... 휴대폰 게임.. 정모 간다더니..
7살 많은 여자랑 바람이 났네요
이번에도 떳떳합니다
그래놓고선 요 앞전에 자기 엄마..한테 돈벌로
서울 갈거라고 당분간 따로 떨어져 지낼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여자 서울 삽니다
제가 따지니 저보고 돌아이라네요
정말 복수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고있으면 미칠거 같네요
이런 대화... 아무나랑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