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수백번 다잡아보고
내가 더 좋은사람이 되어
나은 모습으로 기다리면 언젠가 좋은 일이 생길거라 바라며 부정적인 생각 버리고 긍정적으로 변해가고있는데
날 만날 시간조차 없다던 너
페북보니 짬내어 친구 만날 시간은 있나보다
정말 날 만날 시간이 없었나봐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하지 그랬어
못봐도 좋으니 헤어지지만 말자며 자존심 하나 남기지 않고 매달리던 나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널 이해하려했고 이해하고있었어
그동안 내가 잘못한것들 되새겨보며 진심으로 반성하고있었다? 너가 준 상처보다 내가 준 상처들만 생각하며 미안해하고 있었는데 비참해진다
정말 힘들다 마음이 찢어진다
이래도
여전히 널 사랑한다
우습지ㅎ.. 내가 너였어도 이렇게 미련한 내가 싫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