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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신사의 갑질..... 도와주세요!

봉봉이 |2015.08.21 15:48
조회 48 |추천 0

한통신사에 (K*) 아이패드 사용을 했었는데

2015년 2~3월경 해지를 했습니다.

그때 분명 48만원가량 카드결제까지 끝내고 , 상담원에게 물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통신사에 납부해야 할 금액이 없는게 맞는지...

맞다고 했습니다. 남자 상담원이었어요. 이름을 기억 못해서 문제지만.

어찌됐은 6개월가량 지난 후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요금 미납이 되었다구요.

전화 해보니 할부금이 남아있었데요. 그래서 얼마냐고 했더니 총 기계값이 25만원가량이고

19,000원정도씩 달마다 분납하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단, 미납된 요금은 한번에 내야하구요. 미납요금이 13만원가량입니다.

19,000원 얼마나 한다고 알았으면 당연히 냈죠..

6개월동안 청구서 및 전화 한통 못받았습니다.

문자를 보냈다는건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는거 아닌가요?

청구서가 우편이다보니 분실됐을 수 있다고합니다. 6개월동안 분실도 되나봐요.

어찌됐든 내기로 맘먹고 7월 20일 청구서 재발행 요청을 했습니다

4일이내로 보내준다고 하더니 29일이 되도 안와서 물었습니다

또 분실 됐을수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분실 맨날 되는거 종이 아깝게 왜 보내나 몰라요

29일날 재발행 해준다고 또 답변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인 8월 19일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게 화근입니다. 고지서에 39만원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이메일 상담 + 전화로 총 기계값이 25만원가량 할부금 있다고 했습니다!

증거자료도 있구요. 캡쳐 다 해놨습니다.

그런데 39만원이라뇨.. 게다가 자기네들이 늦게 처리 해놓고 연체 가산금까지 붙여놨습니다.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기계값만 25만원 남았다고 했는데 39만원이 나오는건 뭔지.. 해지해서 사용도 못한건데

말도 안되는 요금이 나온거죠.

전화 연결이 너무 안되서 이메일 상담으로 진행했다가

오늘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이메일 상담사가 안내를 잘못 했다고 하더군요. 39만원이 맞다고..

최대한 참고 넘겼습니다.. 확인 제대로 안한 제 잘못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분납 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전액 다 완불 해야 한다네요..

분명 저는 분납 가능안내를 받았습니다! 증거 자료 있습니다!!

우선 상급자한테 말해본다고 하더군요..

1시간 가량 있다가 과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는데 똑같은 말만 몇십번째 반복했습니다.

그럼 그 담당자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따졌죠.

난 분납 가능안내 받았으니 그렇게 처리 하라구요.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ㅋㅋ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도와드릴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네 회사 담당자가 잘못처리한건데 왜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너무 뻔뻔하고 어이가 없게도 돈내라고 지랄지랄 계속 지랄만 합니다.

청구서도 발행 해달라고 요청해서야 주더니.. 그 기간 마저도 연체가산금을 붙였더군요 ㅋㅋ

이 통신사가 정말 돈 받을라고 난리도 아니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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