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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이자 14년차 베테랑 정치부(국회출입)기자 김부삼 집사

 

김부삼·이상미 집사 부부-"6년 동안 아이를 갖지 못해 힘든 세월을 보내던 저희 부부에게 잉태와 순산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이자 14년차 베테랑 정치부(국회출입)기자 김부삼 집사(1대대 6교구), 그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하여 <만민중앙소식>이 그를 만나 보았다.

 

- 아빠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내 집사님과는 언제 만나셨는지요?

▶ 지난 2000년 1월, 당시 00신문 편집국 기자였던 아내 이상미 집사를 만났습니다.

 

- 횡격막 탈장으로 쓰러진 것은 언제인가요?

▶ 결혼 후 6개월쯤인 지난 2003년 3월 13일 저녁 7시쯤 갑자기 복통으로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 갔습니다. 통증이 몹시 심해 응급실에서 "하나님 저 좀 살려 주세요."라며 한참을 울다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 후 환상에서 제 아내가 비가 오는데 검정고무신 한쪽은 신고, 또 한쪽 신은 들고 울면서 제 이름을 막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아내가 너무 가여워 꼭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며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기도했습니다. '횡격막 탈장'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회복실에 있을 때, 비가 그치고 원형무지개가 나타났으며 본당 성전의 단 장식 그림이 보이면서 너무나 평온했습니다.

 

- 본교회에는 어떻게 등록하셨나요. 교회 다니기 전과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 2000년 5월경 인터뷰를 하기 위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집안은 대대로 우상숭배를 하였는데 당회장님을 뵙는 순간 너무 떨리고 무서워서 인터뷰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저는 그때 술, 담배 등 세상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 후 아는 분의 전도로 제 아내와 본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세상 것과 짝하지 말라 ▲온전히 주일을 지키라 등 권능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지금은 술, 담배를 안 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열심히 온 영으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어떤 계기로 「시사뉴스」에 당회장님 칼럼을 게재하게 되셨는지요?

▶ 생명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주신 권능으로 전 세계 영혼들을 새예루살렘으로 인도하시는 당회장님은 늘 단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종일뿐이요, 모든 능력도 하나님의 것이요,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리는 것이라고 강조하십니다. 특히 성경 말씀대로 항상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에 의해 주님의 교회와 주님의 종, 하나님의 역사가 판단 정죄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당회장님 '신앙칼럼'을 신문에 게재하고 지인들과 교회 성도님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했습니다. 처음에 50명으로 시작해 3년이 된 지금은 1500여 명입니다. 당회장님 '신앙칼럼'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성함과 이메일을 'kbs6145@naver.com'으로 보내주십시오. 매주 정성껏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 6년 동안 아이를 갖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요?

▶ 저는 누구보다도 아이를 좋아했습니다. 또한 아내도 아이 갖기를 매우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1년 넘게 다니며 인공수정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 아이를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릴 때 어떻게 기도하셨는지요?

▶ 제가 요도결석에 걸렸을 때 병원에서 완쾌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고 믿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받고 치료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 2007년 기도제목을 '잉태의 축복'으로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지난해 1월 28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잉태의 축복'을 위해 기도 받았고, 그 후로 마음 중심에서 기도하고 주일성수를 잘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하나님께서 아기 천사를 보내주시더군요.

 

-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 이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임신 소식을 접한 저는 어안이 벙벙해지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아내의 임신은 저를 포함한 우리 가족들에게 엄청난 소식이었습니다.

 

- 임신 중에 병원 측으로부터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이니 믿음으로 낳겠다'고 하셨다고요?

▶ 임신 12주 때 하는 기형아 검사의 일환으로 아기 목 투명대 검사를 했는데 목 두께가 2.5mm였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 수치상 2.5mm 이상부터는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나 심장 기형으로 태어날 확률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수 검사를 해서 아이가 정상이면 다행이지만 기형아일 경우엔 아이를 다음에 낳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로 잉태한 아기이기 때문에 평안한 마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지난해 11월 21일, 3.5kg, 49cm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 신생아실에서 아이를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하시는지요?

▶ 제가 유선이를 처음 봤을 땐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날 그 병원에는 18명의 아기가 태어났는데 그중에서 우리 유선이가 제일 예뻤습니다. 또한 더욱 기쁜 것은 만민의 양떼로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잉태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 알렉스 성도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알렉스 성도 (33세,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우리 부부는 이 간증을 통해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03년에 결혼을 했지만 3년간은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는데도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2년 동안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제 아내 피오나는 다낭성 난소질환이었고 저는 정자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 의술이나 중국의 민간요법을 동원해 보고, 한방 의사를 찾아가 상담도 하고 진료를 받아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즈음, 하나님의 은혜로 싱가포르 에스더 심 성도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읽었으며 많은 치료의 역사에 대해서 들었고, 저희는 2008년 9월에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손을 얹고 저와 아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마침내 임신했습니다. 2009년 12월에 저희는 첫 아이 루카스를 출산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는 이 아이가 건강하고 귀여우며 똑똑한 아이가 되도록 기도했는데 모든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저희 가족이 모두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하나님께서 펼쳐 주시는 기적들을 목도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인데도 시원한 날씨를 보장해 주셨으며 모기를 잡아먹는 잠자리들이 수많은 성도들에게는 물론 저희 몸에도 앉았습니다. 심지어 루카스 머리 위에도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는 싱가포르에 돌아온 이후 두 번째 아기를 가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 그리고 모든 지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에게 계속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결혼 3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아 아들 낳았어요
- 이노센트 메시 성도(파키스탄, 글로벌링크 다목적회사 대표, 29세)




이노센트 메시 성도(파키스탄, '글로벌링크 다목적회사' 대표, 29세)

저는 결혼 후 아내와 함께 기도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2년 반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가을, 친구 아시프 나지르(Asif Nazir)의 도움으로 아내와 함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바로 대전 만민교회 길태식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행 19:11~12)였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과 함께 전해 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강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손수건 기도를 받으면 잉태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와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길 목사님은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저희 부부 머리에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아내는 임신을 했고, 2010년 8월 27일 건강하고 귀여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사업도 날이 갈수록 번창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에 넘치는 은혜를 부어 주고 계십니다.
집회 외에도 위성과 방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만민중앙교회의 위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결혼 10년 만에 시공 초월한 기도로 아들을 낳았어요
- 아시프 나지르 목사 (파키스탄 이삭TV 국장)



나팔관이 막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아내,
부부는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직접 한국에 오지 못하고 사진을 보내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았는데…


제가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에서 일하는 형(아셀 나지르) 덕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형은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 성회는 회교권 선교에 포문을 열었으며 연인원 30만 인파가 운집, 개종하는 역사와 함께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크게 나타났지요. 세월이 지나 저도 권능을 체험하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2001년, 저는 결혼 후 아내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자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아내의 나팔관이 막혀 임신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입양도 고려해 보았지만 아내는 원치 않았습니다. 이 일로 아내와 자주 다투었고 아내는 결혼 후 6년째 되던 해에 영국 유학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아내가 곁에 없자 외로웠고, 행복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이재록 목사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사랑장'과 '믿음의 분량' 등 이 목사님의 설교들을 우르드어로 번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영적인 깨우침을 받았지요. 이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 기도만으로도 놀랍게 치료되는 사람들도 목격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잉태의 축복도 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우선 아내가 영국에서 돌아오도록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기도대로 아내는 2010년 7월에 귀국했습니다. 이 목사님의 설교와 권능의 역사에 아내도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지요. 저희는 잉태의 축복기도를 받기 위해 한국에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비자가 발급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2010년 11월에 사진을 보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지요. 그 후 아내는 임신이 돼 올해 11월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할렐루야!

또 한 가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이삭TV(파키스탄 최초 기독위성 TV채널)에서는 이재록 목사님 설교와 해외 연합대성회, 찬양프로그램을 영어와 우르드어로 매일 6~8시간 방송합니다. 이 방송은 아시아 중동 등 수많은 나라로 송출하지요. 심지어 영국에서도 한 여성이 이를 시청하던 중 자신은 위장병을, 시어머니는 당뇨를 치료받았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슬람교를 믿는 한 남자가 설교에 감명을 받았다며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고 싶다고 했지요.

이처럼 이재록 목사님의 사역은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역사함은 물론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한국을 방문해 이 목사님께 직접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권능의 역사 - 청각장애
- 김종곤·임미덕 집사 부부/라제시 와리 성도/박춘자 성도


만민뉴스 발간 24주년을맞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폭발적인 권능을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게재한다. 이번 호에는 청력을 완전히 잃어버렸으나 창조의 권능으로 청력이 살아나 소리를 듣게 된 성도들을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의술로도 불가능한 농아(聾啞) 부부의 청력이 살아나

김종곤·임미덕 집사 부부 (농아인선교회)

임미덕 집사(43)는 8살 때, 넘어져 청력과 관련된 뇌신경이 손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그 후 그녀는 기억력 상실과 함께 청력을 잃고 농아가 되고 말았다. 1993년, 농아인 남편 김종곤 집사(45)와 결혼했다.
2001년 5월, '제9회 이재록 목사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 홍보지를 보게 됐다. 당시 전도한 이은옥, 박순덕 권사가 "작년 일본 나고야 성회에서는 열세 명이나 되는 농아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한꺼번에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어요"라고 글을 써가며 열심히 알려 주었다.
마침내 남편과 함께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한 그녀는 귀가 들리지 않는 농아들이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듣게 되는 광경을 보았다. 이에 그들 부부도 청력이 회복될 것을 확신했다. 다음 날, 성회에 참석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 다음 날인 10일 새벽,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이 아이들이 맞추어 놓은 자명종 소리를 듣고 깬 것이다.
임미덕 집사는 성회 마지막 날인 5월 17일, 강사 이재록 목사가 농아들을 위해 특별히 안수기도를 해 줄 때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후, 갑자기 귀에서 "쏴" 하는 소리가 들리고 굴곡이 있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한 그날을 그녀는 잊을 수 없다.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한 후 기억력까지 좋아진 그녀는 지금 주님 사랑에 감사해 농아인선교회에서 봉사하며 회원들을 돌아보고 있다.



▲ 청각장애 1급 복지카드



기도받기 전 / 기도받은 후

◆ 의사가 본 치료 소견
"임미덕 집사는 순음 청력 검사 상 기도받기 전에는 우측 귀 117dB, 좌측 귀 120dB로 전혀 소리를 들을 수 없었으나 기도받은 후 우측 귀 80dB, 좌측 귀 88dB로 큰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언어 구사 능력도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 가정의학과 의사 서민석 집사 -


"16년 만에 양쪽 귀가 들리는 기쁨, 행복이 넘쳐요"

라제시 와리 성도(첸나이만민교회, 32세)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13세 때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습니다. 2년 후에는 뇌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왼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지요. 결혼 후에는 미약하나마 남아 있던 오른쪽 귀의 청력까지 잃고 말았습니다.
2010년 6월 초, 저는 니샤 성도의 전도를 받고 첸나이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해 교회에 출석하면서 설교와 권능의 역사들을 보며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또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후 7월 2일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1부 예배를 마치고 문밖으로 나오는데 위제 성도의 휘파람 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멀리 한국에서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았는데 인도에 있는 제가 청력이 살아난 것입니다.
세상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던 양쪽 귀의 청력이 살아나 소리를 듣게 되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창조의 권능으로 죽어버린 청신경을 다시 살리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이제는 들립니다"

박춘자 성도 (5-1여선교회, 71세)

저는 2004년부터 중이염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고막까지 손상되어 오른쪽 귀로는 전혀 소리를 듣지 못했지요. 2년 전,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면서부터 무릎관절염, 고혈압, 위장병을 치료받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예배 시 설교하신 후에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마다 오른쪽 귀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2011년 3월 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교구 조장인 황옥진 권사님이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어보라고 하면서 이어폰을 오른쪽 귀에 꽂아 주자 그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왼쪽 귀도 이전보다 더 잘 들립니다. 저는 구원의 축복은 물론, 놀라운 치료와 권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해 매주 '만민뉴스'를 주변에 전하며 전도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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