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가진 유부녀입니다
하루하루가 짜증에연속입니다
맞벌이고요
늙은건지 ..... 이젠 직장생활도 너무 힘들고짜증나고
집에와서 살림하는것도 너무 힘듬니다
아침에 눈뜨는것도 힘들고요
너무힘들고 스트레스다보니 살림은 살림대로
소흘해지고 직장나가서는 꾸벅꾸벅졸기일수고
스트레스 해소 할때가없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남편에 행동하나 말투하나가
정말정말 짜증나고 정말정말 싫습니다
저의짜증에 남편도 서서히 지쳐가고
제가화가나면 남편에게 이혼하자 라고 하는게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남편은 그런제 모습에 너무힘들어하고 아이들에게도 좋지않은거같습니다
남들도 힘들지만 참아가면서 하는일들인데 언젠가 부터 저에겐 너무 큰짐으로 느껴지내요
이혼하자하고 싸우고 하지만 막상싸우면서도 꼬투리잡아 제가 시비걸고있는것뿐 남편이 큰잘못울한게 아니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을 보면 남편에말하나 행동하나가 너무짜중나죽겟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