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제가 판을 쓰면 많은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들을 보시기 때문에 긴장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요즘 이슈가 북한의 도발 아니잖습니까??!!
많은사람들이 "만약에 전쟁나면 난 피난갈거야","무서워"
라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전쟁이 난다는 가정하에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면 정작 우리나라에 있어야 할 국민은 없는데...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민이자 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잖습니까? 나라의 주인이 없다면 나라가 스스로 어떻게 이끌어 나가겠습니까!
저도 사실은 전쟁이 나서 제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이 죽는 모습이 너무나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저는 이 나라를 국민을 대신하여 지키시는 군인들도 아니고
단지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일 뿐이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무섭다고 피하고 두렵다고 피하는 것은 약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인들도 한 가정의 아빠일 수도 있고 풋풋한 대학생활을 보낼 신입생,여러가지 일을 하시다가 우리나라를 지키시기 위해 군대에 다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군인이라고 안 무서우실까요?
진정하게 강자가 될려면 또한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주인으로 의무를 다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꿈은 경찰이나 군인입니다. 내일이 관건이라고 뉴스에서 나오는데 만약 그 고비를 넘긴다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해 꼭 경찰,군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을 일반화 해서 국민의 자격이 없다고 꾸짖는 것이 절대 아니고 그런 의도로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ㅜㅜ 이글을 보시고 많은 사람들께서 깊게 생각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전쟁시 대비 방법을 첨부해서 올렸는데
출처는 페북입니다. 사진으로 인해 문제가 된다면 그 즉시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