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26살 사람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첫 출국이고 그래서 선임분과 같이 출국하는 일정이었으나,, 일정이 당겨져서...
선임 한분은 먼저 출국하고 저 혼자 다다음주에 출국예정입니다.
회사사람들이 공항으로 픽업하러 올 예정이지만.. 공항 입국심사에서 말 제대로 못하면 진짜 운없는 경우엔 빠꾸까지 먹는다고 들었는데요..
공항에서 대략 무슨 인터뷰를 할지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나옵니다만,, 팀장님 말씀으로는 시애틀 자체가 캐나다 국경 인근이라 출입국심사가 빡쌜수도 있다고 준비 잘 하라고 하는데요...
주변 지인들 중 유럽쪽 여행간 사람들은 몇몇 있는데 미국..특히 워싱턴주 여행갔다온 분이 없어서요..
혹시 시애틀 공항이나 미국 출입국심사를 받아보신분이 계시다면 경험담좀 알려주세요.ㅠ.ㅠ
영어는 머리속에선 대략 영작이 되는데 막상 실제 말하거나 실제 미국인 영어를 들으면 제대로 못알아 들을것 같기도 하고...;;
일단 예상질문을 수첩에 싸그리 적어서 가긴 갈껀데...그래도 혹시 업무에 차질이 생길까봐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