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여러분도 당하시지 말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길게는 안쓸게요.... 진짜 꼭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저같은 일을 안당하시길 바랍니다....
10년전 저희 어머니께서 14K 금팔찌를동대문 제일XX시장 지하1층 쥬X 가게에서 샀습니다.그당시 65만원 주시고 사셨고 작년에 어머니가 저에 팔찌를 주셨어요.그리고 두달전 팔찌에 있는 매달이 떨어져서 7월중순에 AS를 맡겼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팔찌 수리가 끝났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고 8월초에 갔습니다.저희 어머니가 팔찌를 찾으러 다시 제일XX시장 쥬X 를 갔는데....맡긴 팔찌가 저희것이 아닌겁니다....
아래 사진은 AS 맡기기 전 사진입니다.금팔찌의 위치가 팔 중간에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