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과 시엄니 스킨십

외며늘 |2015.08.22 23:31
조회 202 |추천 0
결혼 5년차 아이둘 둔 가정주부입니다.
시댁 얘기 할것 많지만 오늘은 간단하게 이거 하나만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희신랑 외아들이고 시부모님과 차로 40분거리 살면서 한달에 평균 두세번정도 보는것 같은데 신랑과 시어머니는 만날 때마다 "아이고 우리 엄마~저왔어요", "아이고~우리 귀한 아들" 하며 끌어안고 서로 궁둥이 툭툭 두들겨 주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평상시 전화나 톡을 자주하거나 마마보이 같거나 그렇진 않지만 꼭 만나면 저래요.가끔은 부엌일 도와드릴 때나 헤어질때도ㅡㅡ;;;
장가들고 마눌 옆에두고 그러는거 예의가 아니라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그거에 대해 뭐라 말한적은 없어요.
근데 참 꼴불견이긴 합니다.
꼴불견으로 보이는 제가 이상한건지 이 모자가 이상한건지 궁금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