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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도둑년있음

고3 |2015.08.23 14:40
조회 544 |추천 0
일단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제목그대로 우리반에 도둑년이 있음 걔를 G라고 부르고 우리반애 2번의 도난사건이 있는데 체육대회, 방학식날에 터짐 방학식날에는 담임이 다남기고 범인찾을때까지 집에 못간다고 이지랄 아무리 머리를 써도 범인은 자백을하지읺고 담임은 교무실에 내려가 경찰에 신고하고 학주에게 애들은 돌려보내라는 명령을받음 그리고 의심되는애는 방학중에 불려낼꺼다고 함 그리고 개학날에 밝혀짐 cctv에 G가 찍혀서 불러내고 결국자백을 했다함 피해자인 U와 친구들은 방학중에 알고있었고 나는 개학식날에 알게됨 그리고 다른반 친구 Y한테 얘기하니까 Y가 오늘들은 얘긴데 G가 친구인 B의 지갑을 훔쳤는데 B는 눈감아 줬다고함 이 얘기를 들으니까 훔치는게 버릇같다는 생각이듬 종례시간에 담임이 U가 G를 용서하고 합의해줬다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지 친구 지갑을 훔치고 한번 봐줬으면됬지 정신못차리고 같은반애 지갑을 훔쳤는데 믿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우리학교는 이동수업이 많은데 주번은 말만 주번이지 문단속을 제대로 안했음 하지만 일이 터진후 문단속을 철저히하게됨 그때는 범인이 누군지 몰라서 견제는 없었지만 G가 범인이라는걸 알고난후 G에대한 견제가 생긴거같음 물론 나도 그렇고 일부분은 G를 조롱을 하고 한번의 도둑질로 이렇게 까이다니 참 안타까움 G를 동정하는건 절대로아니지만 이런일이 일어나면 G를 먼저 의심할거고 용서를 해줘도 생기부에 기록된다고 하는데 고딩 생기부는 평생 꼬리표로 따라다니는건데 참 안쓰러움 이번일로통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안일어났음 좋겠고 G에 대한 견제는 풀면 안된다고 생각함 한편으로는 범인이 밝혀졌으니 더이상의 피해는 없을거다는 희망을 가지는 일부는 있음 이젠 더이상 피해자는 안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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