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지 4개월이 넘었어
처음엔 몸에 베인 너의 매너에 호감이었고
항상 웃고있는 너의 모습에 짝사랑을 시작하게된거같아
가끔하던 카톡에도 설레여하였고
다른여자애한테 사탕받는것도 신경쓰였고
여자애들과 친하게 지내는것도 신경쓰였어
하지만 같은학교에 다니는 여자인 친구뿐인 내가
뭐라고 너한테 질투나!라고 하겠어
근데 이제 그만 두려고
좋아하는애 생겼다는 너가
그 여자애를 너무 좋아하는게 보여서
흔한이름이면 밝히고싶은데
성조차 흔하지않아서 밝힐수가 없을거같다ㅠㅠ
4개월이 조금 넘는시간동안 내 짝남이 되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