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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28세 내가한요리 !

라미 |2015.08.24 17:21
조회 59,121 |추천 91

 

요 근래 집에서 해먹은 음식들이요 ~ ㅋㅋ

그냥 엄마아부지가 드시고싶다시거나 한번씩 스트레스 해소겸

취미생활로 간간히 만든 요리들입니당 악플은...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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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모니빵만들려고 시도했다가 2차발효끝내고 구울려고 열어보니..

헐.. 왠 .. 이 뭐 ,.. 헐...
그래도 구워서 뜯어먹으니 다행히도 맛은 빵맛임.

 

 

 

 심기일전으로 다시 도전.

성공햇음 야채모닝빵.

 

 

 

 

백쥬부 쯔유소스만들어서 바로 활용 돈까스덮밥인 가츠동!

달짝지근 짭쪼롬하니 음 굿.

 

 

 

뭔맛으로 먹나햇엇는데 한번씩 땡길때가있더라고용

알리오올리오~ 집에 올리브오일없으므로 들기름으로 대체! 고소하니 더맛있엇음 

 

 

 

 

집에서 오겹살파뤼~!

백주부표 고기장 챔기름+다진마늘 굿!
그리고 고기구울때 생 표고버섯 같이 구워주면 식감이 고기보다 더좋음ㅋㅋ
기름 튀고 청소하기힘들지만 가족끼리 한번씩 이렇게먹음 좋아용

 

 

 

 

엄마보다 일찍퇴근해서 오늘은 내가 짜장요리사!

 

 

 

 

아빠가 주말마다 밭에서키운 깻잎, 오이, 당근 등 유기농 야채들.
내가 반차쓰거나 연차쓰는날은 우리집저녁은 항상 월남쌈ㅋㅋ

이번엔 감자사라다, 매콤달콤한 떡볶이, 잡채만들어서 김말이까지 옵션으로해서 엄빠저녁상 뙇!!

 

 

 

 

저~~번부터 누룽지탕이 먹고싶다던 엄마 ㅋㅋㅋ

저 중화풍누룽지 마트가도없고 ㅜ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어디서 본건있어서 중식은 불맛이라며 파기름 마늘기름 내고

생해물 볶고 지지고 끓이고 튀기고해서 와우 완전 맛있었음.

죽순도 삿는데 죽순빠트림... ㅜㅜ

  

 

 

 

 

추천수91
반대수4
베플참나|2015.08.26 22:18
에휴~일끝나고 요리하고. 왜저러고사냐 그냥 나랑살지. 잘먹고 설거지도 잘하는데
베플ㅇㅇ|2015.08.26 09:28
첨에 모닝빵 덩어리된거 넘웃기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ㅌㅋㅋㅋㄱㅋㄱ그래도 요리 넘잘해서 부럽네용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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