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집에서 해먹은 음식들이요 ~ ㅋㅋ
그냥 엄마아부지가 드시고싶다시거나 한번씩 스트레스 해소겸
취미생활로 간간히 만든 요리들입니당 악플은...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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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모니빵만들려고 시도했다가 2차발효끝내고 구울려고 열어보니..
헐.. 왠 .. 이 뭐 ,.. 헐...
그래도 구워서 뜯어먹으니 다행히도 맛은 빵맛임.
심기일전으로 다시 도전.
성공햇음 야채모닝빵.
백쥬부 쯔유소스만들어서 바로 활용 돈까스덮밥인 가츠동!
달짝지근 짭쪼롬하니 음 굿.
뭔맛으로 먹나햇엇는데 한번씩 땡길때가있더라고용
알리오올리오~ 집에 올리브오일없으므로 들기름으로 대체! 고소하니 더맛있엇음
집에서 오겹살파뤼~!
백주부표 고기장 챔기름+다진마늘 굿!
그리고 고기구울때 생 표고버섯 같이 구워주면 식감이 고기보다 더좋음ㅋㅋ
기름 튀고 청소하기힘들지만 가족끼리 한번씩 이렇게먹음 좋아용
엄마보다 일찍퇴근해서 오늘은 내가 짜장요리사!
아빠가 주말마다 밭에서키운 깻잎, 오이, 당근 등 유기농 야채들.
내가 반차쓰거나 연차쓰는날은 우리집저녁은 항상 월남쌈ㅋㅋ
이번엔 감자사라다, 매콤달콤한 떡볶이, 잡채만들어서 김말이까지 옵션으로해서 엄빠저녁상 뙇!!
저~~번부터 누룽지탕이 먹고싶다던 엄마 ㅋㅋㅋ
저 중화풍누룽지 마트가도없고 ㅜ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어디서 본건있어서 중식은 불맛이라며 파기름 마늘기름 내고
생해물 볶고 지지고 끓이고 튀기고해서 와우 완전 맛있었음.
죽순도 삿는데 죽순빠트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