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보이는 MM6의 트라이앵글 백!
유니크한 디자인과 깔끔한 컬러로 자주 보임
공항패션에서 태연은 클러치와 함께 착용해 세컨백으로 스타일링!
전체적인 블랙&화이트 컬러에 맞춘 센스!
김희선도 와이드 팬츠와 블루종에 매치해
가방에 포인트를 준 패 션!
최강희는 베이지&화이트 컬러에 트라이앵글백을 매치해
웨어러블한 패션~
전부터 봤지만 이 언니 옷 잘 입음 ㅋㅋ
마지막으로 강예원은 디스트로이드 데님으로 커플룩으로 입고
트라이앵글백으로 무겁지 않은 패션 완성!
누가 제일 잘 입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