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대학 졸업을 얼마 남기지 않은 4학년이네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갔네요 하하;
하반기 면접을 우수수 떨구고있는 저는 정말 절망속에 살고 있답니다..
그것보다 저에게 더큰 절망을 안겨주는게 있어요
그게 바로 제 얼굴에 있는 모공들입니다.
모공들이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은 착각이 ;;하하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스트레스일까요? ㅋ
모공관리 해주는 프로그램들이 피부과에 많다고 하는데
알아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보니까 연예인들도 많이 피부과에서 관리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옛날에 알아봤을 때에는 225만원이었는데
요즘 할인한다고 100만원 해주더라구요
제가 나름 모아둔 돈이 있었는데 정말 저를 위해 쓰려고 모은 돈인데
이번에 해지해서 써야겠네요 ㅎ
제가 가려고 하는 피부과는 교대역 근처 ㄱㅎ피부과이고
정말 모공이 점점 더 넓어지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이번에 꼭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아마 잘되면 면접도 금방 붙지 않을까요?ㅎㅎ
그렇다면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