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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애엄마

죽집 |2015.08.26 07:40
조회 5,780 |추천 14

엇그제 아들 둘델구 병원을갔음.

큰 아이 약국 옆 죽집을보더니 죽먹고싶다고 노래하길래 죽사러갔음.

죽집에 두테이블 손님이 있었음.

그런데 한테이블에여자아이와 엄마가 죽먹다가

애기가 욱욱 하는거임...

토를 하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죽그릇에....

애기가 링거를 꼽고있어서 화장실로 못달려가면 얼른 휴지통이나 비늘 봉투를 대는게 정상 아님???

물티슈를 막 뽑아대더니 그릇에 막 쑤셔넣음...

내도 애 엄마지만 참 한숨밖에 안나옴...

이래서 노키즈존 노키즈존 하나봄ㅜㅜ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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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속좁은놈인가요?댓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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