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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고생의 워너비 하니, 극강의 날씬한 몸매 bb



얼굴만 보면 진심 청순함이 철철철 넘치는 하니

크고동그란 눈에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요즘 10대 여학생들의 워너비 일 만함. ㅠㅠ




 



그런데 알고보면 하니의 매력은 예쁜 얼굴 뿐만이 아니었음….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라인이 죽여주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인지 타이트한 무대 의상도 엄청 잘 어울림 ㅠ

뱃살이라고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음…..

사기 캐릭터임 -0-;;;;;;;;;




 



이번에 투유 프로젝트에 나온거 봤음?

플레어 스커트에 슈콤마보니 로퍼 신었는데..

굽 하나도 없는데 몸매 비율 장난 아님 ㅠㅠㅠㅠㅠㅠ

다리도 쫙 뻗은게 너무 예뻐…..




 



다리도 어찌나 긴지 앉아 있는데도 주체를 하지 못하는 다리 길이 ..

굽 없는 화이트 로퍼만 신어도 이정돈데…

말다했지 뭐 ㅠㅠ ㅠ




 



여고생들 다이어트 폴더에 꼭 하나씩은 있는

하니 사진.. ㅋㅋㅋㅋ

진짜 대세를 넘어서 이제는 워너비 걸그룹으로 등극 할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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