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 밥말아처먹은 여자;;

치즈스틱원... |2015.08.26 19:01
조회 421 |추천 2

(제목 자극적인거 ㅈㅅ...)

오늘 겪은일인데 시내 서점에서 교재사서(3~4권) 집가려고 버스탔는데 힘들어서 앉아가고 싶었음 근데 빈자리가 다 노약자석 뿐이여서 어차피 비어있고 남은노선도 사람잘 안타는 노선이라그냥 앉았음

근데 얼마안지나서 뒤뒤 에서 여학생 둘이 엄청 쑥떡쑥덕 거리는거임
(버스도 조용했고, 원래 본인얘기는 잘들림...)

개념이 없녜,,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녜,,조용히해라 무개념녀 듣겠다ㅋㅋ
이러면서 둘이 킥킥대던데 진짜 기분 팍 상해서 집왔음..

님들 힘들때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약자석 비어있어도 서서감?

노약자 없는데 노약자석 비어있을때
굳이 서서가야할 필요있나싶음... 노약자와도 꿋꿋이 앉아있겠다는게 아니라 없을땐 앉아서 가도 되지않나? 말 그대로 노약자 지정석이 아니라 노약자 배려석이니까...

님들은 솔직히 어떻게 함?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