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마치고 방금 집가는데
고양이가 보이길래 (본인도 코숏키움)
그냥 냐옹냐옹하면서 다가갔는데
ㅁㅊ....
엉덩이쪽 살이 다파임
안에 피하고 뭐래야되 속살 다보임.
잡아서 병원댈꼬갈래도
접근하면 도망가니 잡을수도없고..
이런걸로 119신고도 할수없고..
어디다 이런건 신고함..
사진이 멀리서 줌땡겨서 흐릿한데
진짜 고깃집 생고기색깔처럼 완전..
어쩌다 도대체 저런거야...
알바마치고 방금 집가는데
고양이가 보이길래 (본인도 코숏키움)
그냥 냐옹냐옹하면서 다가갔는데
ㅁㅊ....
엉덩이쪽 살이 다파임
안에 피하고 뭐래야되 속살 다보임.
잡아서 병원댈꼬갈래도
접근하면 도망가니 잡을수도없고..
이런걸로 119신고도 할수없고..
어디다 이런건 신고함..
사진이 멀리서 줌땡겨서 흐릿한데
진짜 고깃집 생고기색깔처럼 완전..
어쩌다 도대체 저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