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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이상해요

힐링급구 |2015.08.27 10:00
조회 162 |추천 0
엄마가이상해요
저는 유학생입니다
매년한번씩들어오고 중1때부터생활이
어언8년이지났습니다

짧게끝내기위해서 디테일이좀 부족하지만 중요한부분은 다넣도록할께요 어머님들 도와주세요


저는 엄마아빠내동생 내가족을 너무사랑합니다 그래서 속상하거나 짜증나는일이생겨도 나쁘게행동? 못하겠어요 하다가도 나중에나다시외국가면 누가챙겨줘 괜히울적해져서 챙겨주고 미안하고. 이번에 휴학하고들어온거라1년이라는 시간이있는데 그시간동안 열심히 살고가겠더고온거거든요 가족과


2일전에 낮까지는 괜찮았어요 부모님일한는곳가서 조금도와주고 집에돌아와서 씻고 미역불려놨는데 씻고나오니깐 엄마기분이안좋아졌더라고요 부르거나 물어봐도 대답도안하고 뭐지? 하고 동생한테물어보니깐 밥이없었대요.. 평소같으면 좀 혼나거나 짜증내거나 웃으면서넘어가고마는데 미안한맘에 밥차리는거 도우려고갔더니 건드리지말라는거에요 냅두라고.
민망해서 그냥... 나왔어요 숟가락 젓가락만놓고

다음날 좀풀린듯싶었는데 저녁먹을때도말도없고 중요한건 오늘이죠...... 아침에 말도없고 아빠한테물어봐도모른다고하고 나갈때인사도안하고 받아주지도않고 .... 이렇게되니깐 중재안해주는 아빠도밉고 동생한테는 평소해주던것처럼하니깐 괜히 소외감들고.....

슬퍼요 거부당하는것처럼.. 제가 심리적으로 많이여려졌어요 그래서 가족들 특히엄마가 이러면 불안하고 미칠거같아요..


모바일이기때문에 오타난거 양해부탁드려요 많은조언부탁드려요



몇가지도움되기위해써보자면

1- 밥을못했다
2-빨래돌려놓고 널어놓는걸 깜박했다
원래잘안하는 실수들이에요


가족과의관계는 좋아요 소원했가가 한국와서 노력열심히해서 분위기도 좋게하고 여러모로 다좋아지고있었어요 여행도잘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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