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사는 인생
여러 매력남들과 드럽게 엮여보고 싶다는 것이
솔찍헌 여우의 심정ㅎㅎ
지(금) 조(으면 그만)있는 여성이 뽑은
이달의 매력남 톰 하디 vs 라이언 레이놀즈
사심 짤털이!
오빠만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요..★
오빠의 숭한 셀피도 품을 수 있을 만큼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인셉션>
<디스 민즈 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잘생김 백신을 마구 날려주는 톰 하디
어느 날은 담배가 되고 싶었고
개팔자가 상팔자라던 옛말이 옳았고요.
오빠 눈빛, 오빠 입술...
저승에서 와이파이 잘 터지고요?!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 제 마음에
자박자박 걸어 들어오신 또 다른 매력남!
한순이와 가십걸 세레나도 모자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내 마음까지 훔친
희대의 매력남 라이언 레이놀즈
자고로 오빠가 출연하는 영화가 있다면
개봉 첫째날, 1열에서 품으라고 배웠습니다.
2015년 9월 10일 <셀프/리스>
2016년 2월 <데드풀>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통장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고요?
오빠는 얼굴과 몸으로 열일해주세요 *_*
비록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모니터 심남, 모니터 남친이지만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세젤남, 세젤귀 둘이서 다 해먹는
톰 하디 & 라이언 레이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