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녀직딩입니다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합니다
저희직장에 제 위에 상사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라도 하소연 하고자 글을 씁니다
상사 1 -> 착한아이증후군, 바로 윗상사
상사2 -> 하는짓이 못된상사, 철저한 개인주의
속이좁고 유치하고 수준떨어질정도로 갑갑한사람
상사1보다 선배
으로 표현하겠습니다
평소에 상사1 이 자기 출근시간조차 앞당겨 자선해서
상사2 뿐만아니라 여러상사들의 출퇴근을 시켜줬었고 다른 상사들 출퇴근 및 회식도 본인이 앞장서 기사노릇을 했습니다
상사1은 착한아이증후군 같이 착한것 같으면서도 본인이 너무 윗상사들의 비위를 잘맞춰주는바람에 밑에 사람들을 힘들게하는 장본인입니다
이게과연 착한게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로요 정말 얄미운 사람이죠
그러던 중 전 평소 버스나 택시로 출퇴근을
하던 저는 도저히 출퇴근이 힘들어 차를 사게 되었는데요
윗상사들 태워주는것들이 당연스레 정말 어이없게도 저한테도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출근전에 선톡이 와서 "~~야 오늘 같이가자" .........
제 출퇴근을 위해서 산 차로 이사람들 기사노릇을 해야할 판입니다.
다른 상사들도 선톡이 먼저오곤 합니다
바로 다 상사1때문에 다들 당연히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른후 상사2도 출퇴근용 차를 사게되었습니다
처음엔 본인차를 끌고 다니나 싶더니
기름값때문에 차있으면서도 저에게 출퇴근을 요구합니다
이거진짜 거절할수도 없고....상사1이 이미 또 태워줬나봅니다
상사2는 상사1은 태워주던데~~~말은 반복하면서
자연스레 차있으면서 제차를 타길 요구합니다
이게 반복되니까
출근할때 퇴근할때 저 편하자고 샀는데
이사람들 출퇴근 기사가 되어가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