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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에서 찌질이었던 내과거

권똘 |2008.09.27 02:36
조회 2,111 |추천 0

검고 촌스런 얼굴

찍눌린 이목구비..

발표만 하면 검은 얼굴이

씻뻘개지고 ㅜㅜ

말도 빙시같이 중얼되거나

아님 큰소리로 미친듯이 말하구

암튼 전 그래서 여상에서 알아주는 왕따였고

키작고 찌질하게 생긴 왕따들과 어울렸어요

성격도 특이하고 암튼 사회생홯 할수 없는

사회부적응자 기질이 이때 부터 보엿어요 ㅠㅠ

 

그런데 사회생활을 해도 고딩때 내모습처럼 초!찌질이네요...

 

전 왜 항상 소외감을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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