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삼성동사는 여자입니다
삼성동으로 이사온지 오개월이고 지금은 친언니와 강아지두마리랑 살공있어여 강아지두마리가 말티즈고 한마리는 4살 나머지 한마리는 6개월된강아지에요 강아지로 인한 집주인아저씨와 생긴 문제인데요
계약당시에 개키우냐고해서 한마리키운다고 말을하고들어왔습니다 그리고나선 한마리를더키우게됐어요
며칠전 집주인 아저씨의 전화를 받았는데 소리를지르시면서 개가너무짖어서 옆집방보러 온사람들이 그냥가버렸다거 어떻게 책임질꺼냐면서 화를 내시는거에요~~~ 죄송스러워서 아죄송합니다 사과를바로드렸죠 ~ 사과드리는와중에도 개를키우란소리도안했는데 왜키우냐고 뭐라고하길래 그때제가 물놀이나온상태구 많이지쳐있던상태여서 강아지 실주인인 언니에게 통화하라고 전화기를 넘겼어요
언니가십분가량통화를하였고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들었는데 너무 기분이안좋아지더라구요 개키운다고분명히말했는데 계약위반아니냐고하면서 책임을자꾸 물어서 하는수 없어서 성대수술시킨다거 했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월세 싸게준거이야기꺼내시고 집에남자가 너무왔다갔다하는거아니냐고했다는거에요 제2년넘게사귄 남친이구 그전에도 언니랑 살기전에 자주남친이집에왔었는데 한번도 전집주인이 집에 남자데꼬왔다는걸로는 아무런 시비가없었는데 그이야기들으니깐 얼척없드라구요 이거갑질아닌가요 ?월세 따박따박내고사는데 집에남자를데꼬오든여자를데꼬오든 관여할부분인가요??? 그리고 사는건물이 사층건물에 9가구중 개키우는집은 저희집 포함 세집이에요 다른집개들도 발소리들음 짖고하는데 때마침방보러온사람들 왔을때짖었다는이유만으로 성대수술시키는건 좀 아니라는생각도들더라구요 사납게짖고 그런개가아닌지라 옆집이 제가 들어올때부터 공실이더라구요 방이 안나가서 언짢으신가보다하고 생각하려고했는데 남친데꼬오는걸 이야기하시는건 아닌거같은데 이런부분은 어떻게말을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저는한번도 집주인분들과 트러블일으킨적도없고 잘지내왔던편인데 집주인이너무깐깐하게하니깐 좋게 계약기간 채우고나가고싶고 좋게풀어나갈방법 조언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