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먹을라고 치킨도 점보로 시켰다 점보
뭐가 그렇게 짜증이 난건데
너 좋아하는 치킨 먹자고 KFC 앉아서 난 40분째 기다리는데
뭐가 그렇게 짜증이 나서 전화는 안받고 잠수야
옆자리 누가 이 콜라잔 쓰는데 탐이 나서 꼭 가져야겠다며
너가 말한대로 난 앉아서 기다리는데
넌 어디서 뭐하는데
이거 치킨 다 식어 멍청아
만오천원 돈도 안 아깝냐
빨리와
빨리 와서 바사삭 하면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란 말이야
너랑 먹을라고 치킨도 점보로 시켰다 점보
뭐가 그렇게 짜증이 난건데
너 좋아하는 치킨 먹자고 KFC 앉아서 난 40분째 기다리는데
뭐가 그렇게 짜증이 나서 전화는 안받고 잠수야
옆자리 누가 이 콜라잔 쓰는데 탐이 나서 꼭 가져야겠다며
너가 말한대로 난 앉아서 기다리는데
넌 어디서 뭐하는데
이거 치킨 다 식어 멍청아
만오천원 돈도 안 아깝냐
빨리와
빨리 와서 바사삭 하면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