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아는 란님은 목소리가 단아한, 그리고 급하지않고 차분히 40방에 힘든이들을 기억하는 님이었습니다^^*
아마도 란님이 야한글을 쓴다는일로 말썽이 있었나 보네여.
40방이라...그러면 이젠 어느곳에서든 볼수있는 일이 아닐런지여^^?
저는 유명한 강의를 들으러가면, 아침인데두 불구하고, 교수라는 분들도 야담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첨엔 저두 굉장히 싫어했는데, 그런데 더~~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가 이상한 여자라는것을 알았지여^^? ㅎㅎㅎ.
무슨말을 하려는지 잘~ 아시겠지여^^?
40대라면, 이젠 무슨 이야기든 다~ 수용이 되어야 한다는 야깁니당^^*
때론 싫더라도...비난은 맙시다. 싫으면 안보면 되니깐서두...
그런데, 이방에서 란님만큼 인기있고, 추천수가 많은이도 없습니다^^*.
그건 확실히 대중이 원한다는것이지요^^*
사실 그녀는 유모어에 대한 책두 쓰고 싶어하구, 저도 그일을 격려하지만서두^^*, .....
좀더~ 기다려주세여^^. 그녀는 비젼있는일을 할것입니다^^*
조금더~ 지성이 가미된 이야기로 꾸며서^^, 그녀가 요즘 자신의 글에 딜레머에 빠져 있다는 전화를 받았을때, 또~
더 이상 자신의 글에 흥미없어 한다는것두 알았습니다.
글로기상태인것 같았습니다 .
단지 그녀는 대중을 위한 ^^? 40방을 좀더~ 활달하게 만들고 싶은 이유입니다.
40방은 각자가 글 쓰는 장르가 다~~ 구분이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이 방에 특정한 님들의 글을 보면, 서로가 양상이 확연히 다르지여^^?
그리움에대한 시, 글, 사는이야기, 멋진 음악,
그러면 나머지는 당연히 란님의 야담이겠네여^^*
그런데, 덧붙여 지가 어느 어려운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꼬리글로
남겨보시라 할때, 별로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구여^^*...
란님의 블로그방에 가면, 진솔하구 가슴 아픈 이야기들도 상처로 남아 있는 글을 볼수가 있답니다.
그녀두 사람의 딸일진데^^, 가슴 아픈일이 없을까여^^?
저도 최근에 보았지만서구...
그녀는 매너있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갖은 감성이 활달하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진심으로 껴 안아주고 싶은 여자네여^^*
40방 좋은님들이시여^^! 각자가 탈랜트가 다르고, 개성이 다르고 하니,
이젠 40방에서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주는 좀더~~ 넓은 이해를 감히 라 라가^^* 란님을 알고 있는이로 바램을 바래봅니다^^*
싫은것이 많은것두, 나에게두 잘 어울리지 몬하는 이유는 없을까나^^? 하고 생각해 보는것두 겸손일겁니다^^*
설혹 아닐지라도^^*.....
모든님들이시여^^* 아름다운 생각으로 화평을 원합니다^^*
에너지를 좀더~ 소모적인곳에 씁시다요^^* 라 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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