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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잡스러운 나의앞머리

학생 |2015.09.01 23:21
조회 7,045 |추천 14


저는 전라북도에 사는 14살 여자입니다.
원래 앞머리를 가지고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 화나있는데 앞머리 그루프해서
완전혼났거든요. 앞머리 당장 길르라고 불호령을!!

네이버에서 앞머리기른법 찾아보고있는데
엄마가 당장 내일부터 앞머리 관리안하는법 알아냈다고 앉으라고 하더니

일단 앞머리를 오른쪽으로 넘긴다음에 재빨리 왼쪽머리를 잡아서 오른쪽귀에 꽂았어요.

그래서 내가 "삔 꽂는것보다 훨씬 낫네~ "하고
엄마가 "그래~그래~진작에할걸~"해서
거울에갔는데

일제강점기소녀인줄,…
당황해서
"나 그냥 핀꽂고다님안돼?? "하니까
엄마가
"시끄러 그걸로 해"해서 이거로 강압적으로하게됬는데


이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눈이 이상한건지 아님 촌스러운게 맞는건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는 찬성.
촌년갇다 생각하면.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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