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학교다니는학생입니다 여기는익명이니까그냥말할게요 댓글좀부탁드려요 제가 4학년때 저희엄마는말도없이 집을나갔습니다 저희아빠가 사업을망하셔서 엄마가아빠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만나고 몇년이지난후 설득을질리도록해서 들어오겟다하여 아빠도 울정도로 좋아하고 표정도 항상밝앗습니다 그런대 들어온지 한달도지나지않아 나간다고 하엿습니다 그때저와언니가 울면서 잡앗는대 미안하다고하며 나갓습니다 얼마전에도 카톡으로 잘지내냐고 한번만나자고 카톡이와잇길래 잘지내고잇고 만나기실타고했습니다 솔직히 보고싶습니다 저한태못해준것도없고.. 그런데 엄마는 다시들어와도 또이일이반복될껏같아서 나간지8개월이된지금 아주가끔생각이납니다 엄마가나간것까지는이해를하는대 저희아빠가 엄마때문에 너무힘들어하는상황에서 하루에 몇백씩벌수잇는 사업을하시다가 같이하던사람이 외국으로 도망가버렷습니다 저희아빠가 그일을하려고 빌린돈이 몇억이되고 아빠가 친구한태 빌려주고 그친구가 도망가서 못받은돈도 몇억이됩니다 아빠는 오히려 괜찬다며 우리를 안심하게했습니다 그래서 사태가심각한줄몰랏고 전항상친구들이랑 배고프면 하루에 5처넌씩거의 사먹엇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솔직히말씀드리면 우리학교이름대고 제일이쁜애하면 제이름을말하는정두고요 길가다가도 번호자주따입니다..꾸미는거좋아하구 제친구들도 진짜다이쁘고 아무도 건드리는사람이없어요 가방도 바꾸고싶구 메이커잇는 옷들도 사고싶어요..근대문제는 언닙니다 언니는 고등학생인데 담배에 술 남자오빠들이랑 ㅏ항상어울려다녀요 ㄱ실업계여서그런진몰라도 공부많이안하는데 영어성적은반에서1등 이정두입니다.. 제가지금공부해서 아빠를도와드릴수잇는것도아니고....그냥 하루에한번씩 자살할까 이생각도 많이합니다 아빠도 저번에 술마시고우시면서 살고싶은생각없다고 그얘기듣고나서부터 삶의 의욕이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