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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수녀가이래

그때가 |2015.09.03 08:57
조회 49 |추천 0
아침출근길 사람많은 버스안
사람들을 밀치며 두명의 수녀가 안쪽깊숙히 잘도
들어가더이다

한명의수녀가 자리가보이자
나를 밀치며자리를향해 돌진
"아 머야~"이한마디에도
미안한기색도 말도
느긋함도없었다 내가생각하는 수녀의 모습은
드라마에나있나보다

굳이 자기앉겠다며 사람들밀치며
기분나쁜 상황을만드는 수녀라니ᆢ
세상이 말세인게 분명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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