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월까지만 해도 신곡에 노출되며 “이렇게만 하면 잘될 것 같아” 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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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듣지만 인지도는 쌓이지 않는 현실과 설상가상 24만을 향하던 우리의 이용자들이 서버 업데이트와 함께 하루아침에 6만이 되며... 심지어 갈수록 줄고있어......
서버담당자 너 이세키.......
서버담당자 너 이세키.......
에초에 오징어는 오징오징한 삶을 추구했어야했는데 너무 큰 꿈을 꾸었나보다

그래서 이제부턴 현실은 2명이서 찌질하지만 있어보이는 척
이런 거 이런거 말고 항상 트롤하는 일상과

똥만 드는 기계 같은 삶으로
인지도좀 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