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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뮤지션들....

으히히힝 |2015.09.03 19:14
조회 168 |추천 0

5월 6월까지만 해도 신곡에 노출되며 “이렇게만 하면 잘될 것 같아” 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노래는 듣지만 인지도는 쌓이지 않는 현실과 설상가상 24만을 향하던 우리의 이용자들이 서버 업데이트와 함께 하루아침에 6만이 되며... 심지어 갈수록 줄고있어......

서버담당자 너 이세키.......

 

서버담당자 너 이세키.......

 

에초에 오징어는 오징오징한 삶을 추구했어야했는데 너무 큰 꿈을 꾸었나보다

 

 


 

 

그래서 이제부턴 현실은 2명이서 찌질하지만  있어보이는 척

 

 

이런 거 이런거 말고 항상 트롤하는 일상과

 

 

똥만 드는 기계 같은 삶으로

인지도좀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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