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부부의 대화

호동 |2015.09.04 17:20
조회 6,497 |추천 18
어느날 아침, 

할아버지가 잠을 막 깬 손주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우리 강아지 잘 잤누? 허허허.."

"할아버지~ 굿모닝~" 

"구...뭐시기?" 

"에이...영어로 좋은아침~ 하는거야~"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가서

자신의 해박함을 과시 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아침준비를 하는 할머니의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굿모닝~" 

그리고 할머니가 대답했다 

.
.
.
.
.
.
.
.
오늘은 감자국이어유

S8MgInZh_1441350005_1439888493_143988008

lN0AoCJp_1441350005_b3d25c0486c69fb396f4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51354

추천수1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