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일에 일기썼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점심에 마일리 유산소, 방금또 마일리 유산소 힙업 운동을 했다. 음.. 내가 얼굴에 땀이 안나는 편인데 오늘은 처음으로 땀방울이 코에 맺혔다.
다른 사람들 운동하는 것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르지만 내일이면 일주일 째인데 그래도 대견하다
작심삼일에 너 진짜 밥보다 군것질이 우선이었고
못 먹으면 초조하고 불안하고 잠 안오고 그랬잖아
근데 어찌 이리 잘 참았니 !!
밥도 삼시세끼 잘 챙기먹고 커피도 안묵고
잘했다. 몸매가 이뻐지면 화장품을 선물해줄게
같은 60이라도 근육량 체지방량에 따라 몸매가
천차만별이라는걸 어제 깨달았다.
근데 난 60이 아냐.....ㅋ... 15는 빼고 그런 말
하고 싶단말야...ㅠㅠ..
아무쪼록 이 일기를 계속 잘 쓰길.
그리고 나중에 15키로 빼면 사진으로 돌아오자
퐈이롱
근데 이어지는 판은 어떻게 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