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양 지하상가 가는 길 걷고 있었는데 어떤 검정 크로스백이라 해야하나 그거 맨 아줌마랑 아저씨 둘이 나한테 오더니 갑자기 연락처좀 알려줄수 있녜서 싫더하니깐 막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고 16살이라 하니까 꿈 물어보고 연예계로 가고싶거나 관심 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하니깐 생각 해보고 괜찮으면 연락주거나 인터넷에 회사 치면 오디션 기간 나온다고 그때 보러오라고 명함주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근데 사기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