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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결혼에대해 조언좀해주세요

맹수 |2015.09.07 02:42
조회 378 |추천 0
단도직입적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편의점에일하고있다가 손님으로만나서 좀있으면
5개월차인데요. 전 25 여친30입니다.

지금은 제가 워홀 와있는데요. 사귈때부터 서로 잘맞고 너무좋아서 결혼얘기까지나왔습니다. 저도좋고 여친도좋으니까 서로막 결혼하자고하고, 지금도 서로 연락하면서 여보 남편 부인 이라는 애칭도쓰고, 애몇명낳을까 그런얘기도 맨날하구요. 저도 여친이랑 결혼하고싶고, 헤어지면 정말 세상이무너질거같고 너무힘들거같고 그정도로 서로 너무좋아하거든요.

근데 여친은 이미 직장이 준비되있는반면에 저는안되있으니 울고불고 가지말라는대도 불구하고 워홀온거구요.
근데 막상 결혼 생각을하면 하고싶다는생각 과 애데리고 다니는거 볼때다마 저렇게 애데리고 여친이랑 살고싶다라는 생각사이에 항상 드는생각이 제 미래에대한생각이네요.

남들 친구들 즐길꺼 다즐기는데 나혼자빨리 결혼해서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들어요...
정말 사랑하고 결혼하고싶은 여자인데, 여친은 결혼 적령기인 반면에 저는아니잖아요.
저번에 한번 결혼이 부담된다 이래서 싸운적이있거든요. 근데 여친은 결혼상대자를 빨리만나야되고 그게 저이기도하도 저를 너무사랑하니까 결혼얘기를계속하는거구요. 저도그렇구요.

근데 저번에 몇번 워홀 갔다가 빨리와야된다 언제쯤올꺼냐... 이런식 물어본적이있는데, 제딴에는 조금 부담이되고 말로는 금방간다고말했거든요. 근데 오래있을생각은없구요.

서로너무사랑하고 헤어지면 정말 못살거같아요ㅜㅜ
헤어지는게 정말 너무두려워요
진지하게 질문합니다.

저 어떻게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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