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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임신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20살 어린여자 입니다.

 

한순간에 남자친구를 잘못만나 고생조금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티비에서만 봐왔던 저에게 너무빠져있어

제가 싫다고해도 협박하고 어떻게 해서든 자기 옆에 두게하는 남자입니다

 

남자친구 주변에 어린나이에 애기가진 사람들이많아서 그런지

저에게도 요구를 합니다 억지로 하기도하구요

그러다 제가 아직은 아니다며 너무어린것같고 자신이없다라고 말으라면

타당한 이유를 대라고합니다

 

집은 자기가 마련할 방법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직 너무어리고 아는게없어서 걱정이기도하고 부모가슴에 못밖는짓같다고 말햇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부모보다는 우리의의견이중요한거아니냐. 아는게 없으면 자기가아니깐

저에게 부족한부분 자기가 채워주면 된다고합니다.

 

또한가지 , 결혼은 현실이라 어린나이부터 시작햇다가 잘못되거나 우리사이가 틀어지지않겠냐 라고하면 자기를 믿지못하는거라면서 화를내곤합니다.

 

그렇다고 아직 놀고싶은나이다 하고싶은일이 많고 해야할 일이 많다고 하면

'남자랑 놀고싶어서 그러냐 하고싶은일 애낳고도 할수잇다 말만해라 다하게해주겟다'

라며 절놓아주질않네요..

 

타당한이유를  대라고하면서 무슨말을 하던 다 제가잘못생각하는거라네요

 

저는이남자와 평생 같이 살 자신도없구 이남자의 애기를 가지고 살고싶지는 않네요 그것도 이 어린나이에..

남자친구가 아무말 못할만큼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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