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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팔아야 했던 이유들..

고백 |2015.09.07 12:41
조회 81,287 |추천 10
공유하고 싶어요..익명이니까 다들 솔직하게..전 학비 땜에 그랬거든요.. 다른 분들은요..?방탈 죄송요
추천수10
반대수334
베플ㅇㅇ|2015.09.07 14:20
난 죽도록 공부해서 장학금 받았는데? 새벽까지 알바해서 생활비 벌었는데? 1800원짜리 학식도 돈 없어 못 먹을 지언정 몸은 안팔았는데??
베플으잉|2015.09.07 12:42
뭐라는거야 . 학비없다고 누가 몸을파냐. 그렇게 해서 학교가얀다면 나는 안갈란다.
베플ㅇㅇ|2015.09.07 12:45
지금 우리회사에 학비벌려고 2교대근무하는 휴학생 3명있는데 걔들은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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