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더치페이가 늘고 있다는건 알지만 주변에 여자들을 보거나
하면 뭐 사주세요...라는 말을 쉽게합니다.
물론 그친구들이 뭐 비싼거를 원하거나 허무맹랑하게 말하는건 아니지만..
뭐랄까? 사달라는 말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고할까요?
실제 사주던 안사주던 그냥 던지는 말중에도 사줘, 사주세요 가 쉽게 나오더라구요
전 그런 말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 말이죠.
곰곰히 생각해보면 실례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사달라는 말...여자분들 그런말 쉽게 나오시나요?
사달라고 할때 심리가 뭐죠?
(또 논점 흐리게 전부다 그런거는 아니예요 라는 말이 나올까봐 미리 "일부여성들"이란 말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