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있었던 일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어감의 차이인 것인지 궁금해서요 조언구합니다. 만약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아빠께 사과를 드리려구요~
날이 추워서 아빠가 바깥문을 닫아놓으셨더라구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답답하길래
아빠 왜 이렇게 문을 처닫아놨어~ 답답하네~
라고 말했고 아빠가 갑자기 정색하시고 대학도 나온 것이 말을 버릇없이 한다고 화를 내시더군요. 저는 처닫다는 말이 있어서 사용한 것이다. 왜 아빠가 화를 내는지 나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억울한 맘에 큰소리를 내고말았습니다 . 저 말은 사전에도 있는 말인데 어른에게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말인지 ..제가 말을 함부로 한것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ㅜ 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