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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의 육체미 대소동!!

하룻다람쥐 |2015.09.08 11:45
조회 23,158 |추천 54

안녕하세요 두루뭉실네 또 왔습니당 ^_^


다들 두루뭉실 궁둥이를 쓰담쓰담하고 싶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하랑이들의 매력포인트인 


특정 신체부위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어용!!


line_love_is_a_rollercoaster-30 



나날이 나잇살이 늘어가는 나의 배 (알콜 섭취를 줄이면 반은 해결되는 문제)는 아무도 칭찬 해주지 않습니다만..


하랑이의 뱃살과 엉덩이는 왜이리들 좋아하시는지..


각설하고 오늘은 유연한 두루뭉실이의 엉.덩.이를 보여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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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가 오니 해씨가 있는지 냄새를 먼저 맡는 두루뭉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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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컵을 새로 장만해서 해씨를 몇개 넣어 두었습니다만...


저렇게 굳이 손밥하는 것처럼 걸터 앉아 먹는 뭉실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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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향한 시선이 느껴졌는지 잠시 저를 쳐다보고 멍때리는 뭉실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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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엉덩이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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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요염한 정면샷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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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느낀건 두루뭉실이의 아지트가 너무 지저분하다는 것..?


뭉실이의 매력은 풍만한 엉덩이와 먹성임을 증명했죠ㅋㅋㅋ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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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멍..하니 지켜보는 두루,

오늘 두루가 좀 소심모드여서 걱정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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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픈지 걱정이 되서 하랑마을에서 구입한 만능 냠냠이를 먹여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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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새 달려와서 냠냠이를 뺏어먹는 뭉실이 -0-


가끔 퇴근하고 피곤하면 자유급식을 실시하는데,


뭉실이가 더 통통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conys_happy_work_lif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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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와 해씨 쟁탈전에서 패배한 두루는 삐져서 제 품으로 들어왔죠ㅠㅜㅠ


(저의 더블턱을 지적하시기 전에 님의 더블턱도 생각해 주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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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해씨를 먹으러 간 뭉실이ㅋㅋㅋㅋㅋㅋ


james_special-26 


너...너무 뻔뻔하쟈나!!!!! (이렇게 뭉실이 캐릭터는 잡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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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몸만 타고 있는 두루를 억지로 뭉실이 옆에 갖다 놓았습니다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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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큼 호박씨 하나를 물고 저한테 달려들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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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ㅋㅋㅋㅋㅋ순간 쭉쭉이를 시전해서 놀랬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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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뭉실이 미워 두루만 예뻐해줘요 ㅇㅅㅇ"


라는 얼굴의 두루...ㅋㅋㅋ


두루야, 세상은 험하고


    엄마는 해씨가 많단다ㅋㅋㅋㅋ


(하늘다람쥐 가격에 비하면 해씨는 코끼리의 발톱의 때죠)


 cony_special-2


오늘 연약한 모습을 보여준 두루가 짠하기도 하고,,


 애교눈빛에 항복하고 몰래 해씨를 잔뜩 줬어요.ㅎ.ㅎㅎ


저도 하늘다람쥐 처럼 채식을 하며 가끔 해씨를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전 고기를 사랑하고, 고기는 맥주를 사랑하고, 맥주는 안주를 사랑하니까....


그냥 행복하게 살렵니다ㅎㅎㅎㅎㅎㅎ


a_bosss_life-11 


오늘은 고기대신 스시를(읭?) 먹어야겠어요 ^_^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추천수5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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