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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도 못따라오는 탱구의 뽀얀피부

 

 하얘도 너~~~무 하얀 탱구…..ㄷㄷ

백설기가 더 하얄까 탱구가 더 하얄까..?

진짜 둘이 놓고 보면 막상막하일 것 같아..워..

 

 

웃는 것도 어쩜 저리 예쁜지…

 

 

탱구의 빛나는 미모는 원따봉도 아니야.

레알 투따봉이야.

 

 

 야외에서도 어쩜 요로코롬 혼자 자체발광 중인거니..?

이로 니트 입고 하얀피부 자랑하는 탱구찡..ㅠㅠ

이런 걸어다니는 전구같으니라구..!!!!!!!!

 

 

살 수만 있다면 전 재산을 걸고 사고싶은 태연이의 뽀얀피부..

너무너무 갖고싶다..ㅠ_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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