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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니비 노래 실제 사연

허니비매니져 |2008.09.27 16:47
조회 8,58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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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신인가수 허니비 소속사 대표입니다

 

허니비의 타이틀곡 마지막 편지라는 곡은 제가 실제 경험한

 

사연을 바탕으로 가사를 만든 곡입니다.

 

여러분은 행여 소중한 누군가를 잃어본 적 있으신가요?

 

그 아픔은.. 눈물의 끝을 보게 하고 심장의 바닥을 들어내게 하더군요...

 

그녀가 떠난지 수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한번씩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아픔도 드러낼수록.. 아름답게 간질 될 수 있는거라고.. 말이죠..

 

그래서 전 용기를 냈습니다.

 

지금까지 10년이 넘도록 많은 가수들 앨범을 제작하고 PR 해 왔지만..

 

막상 제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려는 게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막상 제 가수로 제가 직접 쓴 가사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게 하고 보니..

 

노래를 들을때마다 훨씬 더 많이 생각나고 그러네요.

 

이제와 괜한짓을 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부딪히다 보면.. 조금 더 빨리 무뎌지겠죠..

 

이젠 제 마음속에 그녀를 소중하고 아름다운 모습만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지금 소중한 누군가가 옆에 있다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더 힘껏.. 사랑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홍보인줄|2008.09.30 23:31
홍보인줄 알앗는데 너무 슬픈 노래네요.... 잠시나마 착각햇던 제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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