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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스트레스만 받는 직장

작성자 |2015.09.09 13:12
조회 42,209 |추천 27

사실 그만둔다고하고나서 열심히 하지않은것도있고

이회사에 마음이 떠서 하기싫어서

눈치안보고 그냥 별할거없는거 하고 시키는거하고 그러고있습니다.

근데 이글 쓰고 나서 저 바로위에 상사님이 따로불러서 이야기하시더군요

 

사회생활 처음이라 잘모르시는거라고

말하나라도 잘하고 나가야한다고

이 바닥이 얼마나 좁은지아냐고 자기는평가를하는사람이라고

이미지안좋아서 딴데 갓다가 결국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사람도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더라고요 하 ;

진짜 이런얘기듣고 정말 좋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직업을 포기하고 이쪽일을 하고싶단 생각이 없어지네요

어릴때부터 해왔던게 이건데

에휴;

 

 

 

아무튼 이렇게

신세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많이 웃었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고 어려서 철없이 행동하는건가 싶어서 우울했는데 ㅠ_ㅠ

그래서 댓글마다 답글..다썼네요 ..;

감사해요~~~

추천수27
반대수4
베플팩트|2015.09.09 17:55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셨나 ㅋㅋ 법으로 정해져있는거 지키라면서 지네들은 안지키면서 ㅋㅋㅋㅋ 근로시간부터 임금 계약서부터 모든것들이 다 법을 안지키는 업체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의없는업체에 무슨 예의를차려요 추석차례나 차려요 ~ 땔쳐 당장 이럴려고 그비싼 대학나와 일하는겨? 이런걸보고 열정페이라고들하죠
베플ㅇㅇ|2015.09.09 16:47
힘들겠어요.. 일단 퇴사의사를 밝히고 1달까지니까 9월3일까지 사람이 못구해져 인수인계를 못해둬 노동법상문제없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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