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만둔다고하고나서 열심히 하지않은것도있고
이회사에 마음이 떠서 하기싫어서
눈치안보고 그냥 별할거없는거 하고 시키는거하고 그러고있습니다.
근데 이글 쓰고 나서 저 바로위에 상사님이 따로불러서 이야기하시더군요
사회생활 처음이라 잘모르시는거라고
말하나라도 잘하고 나가야한다고
이 바닥이 얼마나 좁은지아냐고 자기는평가를하는사람이라고
이미지안좋아서 딴데 갓다가 결국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사람도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더라고요 하 ;
진짜 이런얘기듣고 정말 좋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직업을 포기하고 이쪽일을 하고싶단 생각이 없어지네요
어릴때부터 해왔던게 이건데
에휴;
아무튼 이렇게
신세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많이 웃었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고 어려서 철없이 행동하는건가 싶어서 우울했는데 ㅠ_ㅠ
그래서 댓글마다 답글..다썼네요 ..;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