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리점서 공짜폰으로 받은게 제가 개통한거보다 1년전에 개통된거더라구요. As 보증기간지나서 수리도 못 받겠고 같은 기종은 없다길레 삼성폰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사과도 안하고 응대하는 태도가 기분 나빴고 속인거니까 삼성폰으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안된답니다.
Sk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본사직원이 대리점과 얘기하라고 수리해주겠다는데.. 이미 빈정상했고..
엄연히 대리점서 중고폰 팔아먹어 놓고는 너무 당당한 sk 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이제껏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고 살았는데 왠지 자꾸 내가 호구인가 싶고 컴플레인도 걸어봐야 할거 같아서 좀 강하게 부딪히고 싶습니다.
말빨도 없고 울컥하까 싶어 조언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