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스물다섯일 때 미모가 가장 정점이라는데…
그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한그루!!!
누가 곧 스물다섯 아니랄까봐 정말 하루가 다르게 나날이 예뻐지고 있음;;;
얼마 전에는 현대판교점에 새로 오픈한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행사에 브랜드 신상 쫙 빼입고 참석했던데…
화사한 베이지색의 라이더 자켓 입혀놓으니까,
안그래도 뽀얀 피부가 완전 도드라져 보이고..ㅠㅠ그냥 마구 예쁨..
멀리서 보나, 가까이서 보나 진짜 심각하게 예뻤던 한그루;;;
아니 내 슴다섯은 이렇지 않았는데…^.ㅠ…..
슴다섯 지나면 꺾일거지?
뱀파이어 코스프레, 시간 역행 뭐 이런 거 안할거지..?ㅠㅠㅠ